살라, 리버풀 통산 200호 골…리버풀 선두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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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흐는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3-2024 EPL 16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1대 0으로 뒤지던 후반 31분 동점골을 꽂아넣었습니다.
2017-2018시즌부터 리버풀에서 뛰어온 살라의 클럽 통산 공식전 200호 골입니다.
후반 30분 크리스털 팰리스 조르당 아유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한 리버풀은 1분 뒤 나온 살라의 동점골에 더해 후반 46분 하비 엘리엇의 역전골까지 터지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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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무함마드 살라가 리버풀 통산 200호 골의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살라흐는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3-2024 EPL 16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1대 0으로 뒤지던 후반 31분 동점골을 꽂아넣었습니다.
골지역 정면에서 커티스 존스가 내준 공을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한 것이 수비수를 맞고 골대를 갈랐습니다.
2017-2018시즌부터 리버풀에서 뛰어온 살라의 클럽 통산 공식전 200호 골입니다.
올 시즌에는 11골을 기록 중입니다.
후반 30분 크리스털 팰리스 조르당 아유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한 리버풀은 1분 뒤 나온 살라의 동점골에 더해 후반 46분 하비 엘리엇의 역전골까지 터지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3연승을 달린 리버풀은 아스톤빌라에게 일격을 당한 아스날(승점 36)을 제치고 선두(승점 37)로 뛰어올랐습니다.
최근 주춤한 디펜딩 챔프 맨체스터 시티와 격차는 승점 7로 벌어졌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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