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정부와 여당에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촉구"

박찬범 기자 2023. 12. 10. 0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를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10일) 자신의 SNS에 "연말마다 과잉 주식양도세 규제로 인한 대량 매도 물량이 쏟아진다"며 "비정상적 주가 하락 때문에 기업은 물론 다수의 개미투자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권 의원은 "민주당 반대를 이유로 회의적인 내부 의견도 상당하다고 한다"면서도 "주식 양도세 기준 완화는 대선 공약"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를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10일) 자신의 SNS에 "연말마다 과잉 주식양도세 규제로 인한 대량 매도 물량이 쏟아진다"며 "비정상적 주가 하락 때문에 기업은 물론 다수의 개미투자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권 의원은 "민주당 반대를 이유로 회의적인 내부 의견도 상당하다고 한다"면서도 "주식 양도세 기준 완화는 대선 공약"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은 '부자감세' 따위의 질 낮은 선동을 두려워하지 말고, 정치의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