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마·프림 38점 합작, 현대모비스 완승, 정관장 6연패 급추락, 스펠맨 폭발력 언제 나오나

김진성 기자 2023. 12. 10. 00: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루마/KBL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현대모비스와 정관장이 공동 5위가 됐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3라운드 홈 경기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를 93-78로 이겼다. 정관장은 6연패 수렁. 두 팀은 9승10패로 공동 5위를 이뤘다.

현대모비스는 케베 알루마가 15분4초간 21점을 뽑아내는 응집력을 보여줬다. 현대모비스는 알루마가 코트에 있을 때 철저히 알루마에게 공격 기회를 줬다. 게이지 프림은 17점 8리바운드로 괜찮았다. 장재석이 12점, 김국찬이 11점을 보탰다.

정관장은 1라운드 때 기대이상의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2라운드 중반부터 급추락한다. 듀반 맥스웰이 한국가스공사로 떠나고, 오마리 스펠맨이 돌아오는 기간부터 경기력이 안 나온다. 스펠맨은 예년의 폭발력이 안 나온다. 28분15초간 10점에 야투성공률 33%.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