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벼락치기에 맡긴 민생

김윤수 입력 2023. 12. 9. 19:55 수정 2023. 12.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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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쟁에 뒤로 밀렸던 법안 147개가 어제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 됐습니다.

불과 4시간 걸렸고 일부 법안은 30초 만에 통과됐습니다. 

중간에 자리를 비운 의원들 때문에 재석 과반을 못 채워 기다리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법안인지 제대로 알고나 통과시킨 건지 걱정됩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벼락치기에 맡긴 민생.]

뉴스에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수 기자 ys@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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