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미나, 근육밖에 없는 몸매…트레이너도 놀랐다 "몸이 점점 좋아져" ('필미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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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폴댄스에 이어 퍼스널 트레이닝(PT)에도 도전했다.
영상에는 "PT 몇 번 했다고 몸이 좋아졌다고!? 폴댄스에 헬스를 더하니... 급격히 좋아지는 미나의 몸! 이러다 근육... 너무 많아지는 거 아냐?"라는 미나의 완벽한 몸 상태가 담긴 설명글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미나는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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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미나가 폴댄스에 이어 퍼스널 트레이닝(PT)에도 도전했다.
8일 미나의 채널 '필미커플'에는 '52세 미나, 몸이 점점 좋아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PT 몇 번 했다고 몸이 좋아졌다고!? 폴댄스에 헬스를 더하니... 급격히 좋아지는 미나의 몸! 이러다 근육... 너무 많아지는 거 아냐?"라는 미나의 완벽한 몸 상태가 담긴 설명글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미나는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았다. 트레이너는 "지금 복근이 완전 선명해졌다"라며 미나의 몸매를 보고 깜짝 놀랐고 미나는 "제가 반바지를 입었을 때 근육이 비친다고 하더라. 숙제도 열심히 했다"라며 뿌듯해했다.
미나는 본격적으로 운동에 돌입, "생전 보지도 듣도 못한 운동이 많을 줄 몰랐다"라며 얼떨떨한 마음으로 운동을 배웠다. 또 "자세가 예뻐야 근육도 예쁘게 잡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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