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369 바이자하오, 탑 이스포츠(TES) 공식 입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때 '중국 최고의 탑'으로 꼽혔던 369 바이자하오가 친정팀 복귀를 신고했다.
지난 8일, 탑 이스포츠(TES)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369' 바이자하오의 귀향 소식을 전했다.
TES는 "369가 탑 이스포츠의 가족으로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과거의 추억은 밝게 빛나고, 함께할 우리의 미래는 한없이 밝다. 앞으로 큰 성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라며 369를 환영했다.
당초 369는 반쪽짜리 탑 라이너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솔 기자) 한때 '중국 최고의 탑'으로 꼽혔던 369 바이자하오가 친정팀 복귀를 신고했다.
지난 8일, 탑 이스포츠(TES)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369' 바이자하오의 귀향 소식을 전했다.
TES는 "369가 탑 이스포츠의 가족으로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과거의 추억은 밝게 빛나고, 함께할 우리의 미래는 한없이 밝다. 앞으로 큰 성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라며 369를 환영했다.
당초 369는 반쪽짜리 탑 라이너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캐리형 챔피언인 제이스를 필두로 피오라, 갱플랭크, 잭스, 이렐리아 등 탱커 챔피언보다는 브루저를 선호했다.
이로 인해 탱커 챔피언의 메타가 도래했던 상황에서 큰 힘을 쓰지 못했던 그는 결국 '줌' 장싱란과의 트레이드성 이적으로 징동으로 보내졌다.
그러나 지난 2022년 징동 게이밍에서는 사이온을 필두로 그라가스, 말파이트, 나르, 세주아니, 오른 등 탱커 챔피언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팀의 서머시즌 리그 우승을 기록하며 '중국 최고의 탑 라이너'로 등극했으며, 2023년에는 징동이 '세계 최강팀'으로 발돋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내며 '대기만성'을 이뤄냈다.
TES는 이로써 369-티안-크렘-재키러브라는 4명의 선수들로 우선 진용을 꾸리게 됐다. 서포터 마크는 아직 계약연장 오피셜이 발표되지 않은 관계로 TES 잔류를 100% 확신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