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민작가도서 추천해주세요"…김해시 '올해의 책' 찾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책 읽는 도시로 알려진 경남 김해시는 '2024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4년째 시민작가도서 부문 후보를 찾는다고 8일 밝혔다.
김해시는 독서 진흥사업으로 2007년부터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2024 김해시 올해의 책은 책 추진협의체에서 후보 도서를 검토한 후 시민 의견을 수렴해 내년 2월 말 확정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해시 브랜드슬로건 '김해피'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9/yonhap/20231209080056425pabs.jpg)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책 읽는 도시로 알려진 경남 김해시는 '2024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4년째 시민작가도서 부문 후보를 찾는다고 8일 밝혔다.
김해시는 독서 진흥사업으로 2007년부터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시는 지역 내 창작 의욕을 높이려고 2020년부터 시민작가도서 부문을 신설해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점을 줄 수 있고 주제나 논점이 명확하며 북콘서트나 가족극 등 독서 진흥 프로그램 연계가 쉽고 출간된 지 3년 이내 책 중 선정한다.
시민작가도서는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재학·재직 등 주소지를 둔 기간이 1년 이상인 사람, 온라인 인물 검색을 통해 시 출생·거주·재학·재직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이 쓴 작품을 추천받는다.
추천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또는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김해시 인재육성지원과 책읽는도시팀(☎055-330-668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 김해시 올해의 책은 책 추진협의체에서 후보 도서를 검토한 후 시민 의견을 수렴해 내년 2월 말 확정한다.
choi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절대 단톡방 들어가지 마라" | 연합뉴스
-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한 홍명보 "부족했지만 긍정적 부분도" | 연합뉴스
- 홍콩, 방문객도 폰 비번 요구 법제화…中, 반발한 美총영사 초치 | 연합뉴스
- '2m 음주운전' 50대 무죄…"대리기사 기다리다 실수로 조작" | 연합뉴스
- '잔혹 살인범'에 매몰된 신상공개…마약사범은 사실상 0건 | 연합뉴스
- 남영동 절규어린 '금빛 훈장' 박탈되나…경찰, 7만개 전수조사 | 연합뉴스
- '장어와 동백으로 맺은 인연'…선운사에 내린 부처님의 '가피' | 연합뉴스
- '1쿼터' 뒤 와르르…'물보충 휴식' 변수 실감한 홍명보호 | 연합뉴스
- 또 교통사고 우즈, 마스터스·라이더컵 모두 무산 가능성 ↑ | 연합뉴스
- "순응적이던 日개미투자자, 행동주의 투자로 변화중"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