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몬' 송강, ♥김유정 맞선에 질투 폭발 "저딴 놈이랑"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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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몬' 송강이 김유정의 맞선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에서는 정구원(송강 분)이 도도희(김유정 분)에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구원은 이후 도도희에게 한없이 냉랭하게 굴며 마음을 숨기기 시작했다.
마음을 자각한 데 이어 질투까지 아끼지 않은 정구원이 앞으로는 도도희와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이어질 전개에 기대감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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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에서는 정구원(송강 분)이 도도희(김유정 분)에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구원은 이날 도도희에게 특별한 감정이 생겼다는 것을 자각하고 말았다. 정구원은 요동치는 심장에 깜짝 놀라며 피신했고, 이후 "뭔가 잘못됐다. 내가 하찮은 인간 따위한테"라며 혼란에 빠졌다.
한참 고민하던 정구원은 능력이 없어져서 생긴 부작용일 뿐, 자신이 이상해진 건 아니라고 결론내리기로 했다. 정구원은 이후 도도희에게 한없이 냉랭하게 굴며 마음을 숨기기 시작했다.
잠시나마 정구원과 마음이 통했다 여기던 도도희는 갑자기 돌변한 그의 태도에 당황했다. 도도희는 이에 다시는 착각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다잡으며 자신의 편이 되어 미래 그룹과 싸워줄 검사와 맞선을 보러 향했다.

정구원은 "진짜 저딴 놈이랑 결혼할 거냐"며 짜증 냈지만, 도도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언론 보도와 드레스까지 준비했다. 정구원은 결국 범인을 잡겠다며 화풀이를 해대다 도도희에게 언성까지 높여버렸다. 이에 실망한 도도희는 "그만하자. 놔주겠다"며 정구원을 해고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 도도희는 정구원과 떨어지기만을 노리던 범인에게 납치당해 죽을 위기에 처했다. 정구원은 이번에도 극적인 순간 등장해 도도희의 목숨을 구해냈다. 마음을 자각한 데 이어 질투까지 아끼지 않은 정구원이 앞으로는 도도희와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이어질 전개에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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