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일자리 19만9천 증가...고용시장 여전히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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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폭이 커지고 실업률이 하락해 고용시장이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전달보다 19만9천 건 늘어 전문가 전망치 17만5천 건을 웃돌았습니다.
전미자동차노조가 미국의 3대 자동차 업체에서 벌인 동시파업이 지난달 17일 종료되면서 파업 참가자들이 일자리로 복귀한 것이 일자리 증가세로 잡힌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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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폭이 커지고 실업률이 하락해 고용시장이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전달보다 19만9천 건 늘어 전문가 전망치 17만5천 건을 웃돌았습니다.
10월에는 일자리가 15만 건 늘어나는 데 그쳐 증가세가 둔화했지만 11월 들어 다시 늘어났습니다.
전미자동차노조가 미국의 3대 자동차 업체에서 벌인 동시파업이 지난달 17일 종료되면서 파업 참가자들이 일자리로 복귀한 것이 일자리 증가세로 잡힌 것으로 분석됩니다.
11월 실업률은 전달보다 0.2%포인트 하락한 3.7%로 나타났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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