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일자리 19만9천 증가...고용시장 여전히 탄탄

권준기 2023. 12. 9.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폭이 커지고 실업률이 하락해 고용시장이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전달보다 19만9천 건 늘어 전문가 전망치 17만5천 건을 웃돌았습니다.

전미자동차노조가 미국의 3대 자동차 업체에서 벌인 동시파업이 지난달 17일 종료되면서 파업 참가자들이 일자리로 복귀한 것이 일자리 증가세로 잡힌 것으로 분석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폭이 커지고 실업률이 하락해 고용시장이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전달보다 19만9천 건 늘어 전문가 전망치 17만5천 건을 웃돌았습니다.

10월에는 일자리가 15만 건 늘어나는 데 그쳐 증가세가 둔화했지만 11월 들어 다시 늘어났습니다.

전미자동차노조가 미국의 3대 자동차 업체에서 벌인 동시파업이 지난달 17일 종료되면서 파업 참가자들이 일자리로 복귀한 것이 일자리 증가세로 잡힌 것으로 분석됩니다.

11월 실업률은 전달보다 0.2%포인트 하락한 3.7%로 나타났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