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역 인근서 지름 1m 짜리 싱크홀…“상수도 파열 때문인 듯”
박세영 기자 2023. 12. 8.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오후 5시2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강남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역 4번 출구 인근 학동로에서 지름 1m, 높이 60∼70㎝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지나가던 차 한 대의 좌측 앞바퀴가 빠져 파손됐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구청 관계자는 "상수도가 파열돼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사고 현장 2개 차로를 통제해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오후 5시20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강남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역 4번 출구 인근 학동로에서 지름 1m, 높이 60∼70㎝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지나가던 차 한 대의 좌측 앞바퀴가 빠져 파손됐으나 부상자는 없었다.
구청 관계자는 "상수도가 파열돼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사고 현장 2개 차로를 통제해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핸드폰보다 차도에 고꾸라져…버스에 ‘쿵’
- 김영임 “남편 이상해, 시母에 말대꾸하자 손 올려…경찰 출동”
- 홍준표 “분당 몰려드는 면면 보니 총선 이기기 힘들어”…김은혜·박민식·이영 비판
- 박경림 “‘공황장애’ 차태현 쓰러질 때마다 옆에 있어”
- “G90 대신 G80 타라”… 삼성전자, 임원들부터 바짝 죈다
- 女앵커, 생방송 중 돌연 ‘손가락 욕’ …“카메라에 잡힐 줄 몰랐다”
- “이제 죄인 아냐” 지지자 펜션 모임에 등장한 안희정…정계 복귀?
- “아버지 별세”…부고문자 무심코 눌렀다가 ‘좀비폰’ 감염, 문자까지 대량 발송
- “1등 처음이라 얼떨떨… 내신도 최상위권 아니에요”
- 이재명 19%, 한동훈 16%… 차기 대선 첫 오차범위 내[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