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차로에 깊이 4m '싱크홀'…주행 차량 그대로 빠져

최지은 기자 입력 2023. 12. 8. 20:17 수정 2023. 12. 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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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차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8일 오후 5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청담역 인근 도로에 가로 1m 세로 1.4m 정도의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싱크홀의 깊이는 4m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싱크홀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어 구체적인 크기와 발생 경위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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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뉴스1


서울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차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8일 오후 5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청담역 인근 도로에 가로 1m 세로 1.4m 정도의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나가던 차 한 대의 바퀴가 싱크홀에 빠져 차량 일부가 파손됐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크홀의 깊이는 4m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싱크홀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어 구체적인 크기와 발생 경위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지은 기자 choij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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