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할수록 얇아지는 지갑... 유튜브 프리미엄도 가격 인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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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h알파’는 단편적으로 전달되는 이야기들 사이의 맥락을 짚어주는 한국일보의 영상 콘텐츠입니다. 활자로 된 기사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때, 한국일보 유튜브에서 ‘h알파’를 꺼내보세요.
유튜브가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의 월 구독료를 8일부터 1만450원에서 1만4,900원으로 43% 인상한다. 이미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가격을 올린 만큼 한국도 가격을 조정해야 한다는 게 유튜브 측 설명이다. OTT 간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업체당 구독자 증가세가 둔화하고 적자는 지속된다. 최근 디즈니플러스, 티빙, 넷플릭스 등 국내외 OTT 업체가 잇따라 가격을 인상한 배경이다. 이에 따라 '스트림플레이션(스트리밍+인플레이션)'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2022년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OTT를 이용한 국민은 전체의 72%에 달한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20110520003488)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00315360001772)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00412110001857)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20810020002653)

양진하 기자 realha@hankookilbo.com
이수연 PD leesu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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