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김낙현은 돌아왔는데…이대헌 발등 부상으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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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와 악재가 겹쳤다.
가스공사가 완전체 전력이 아닌 상태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김낙현에 대해 "일단 뛸 수 있는 상태는 됐다. 출전명단에 포함됐는데 경기력은 살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가스공사는 팀 내 국내선수 득점 1위인 이대헌이 빠진 상태에서 2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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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는 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고양 소노를 상대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갖는다.
김낙현의 복귀전이다. 김낙현은 지난달 23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무릎 통증으로 인해 4분 13초만 소화한 후 교체됐다. 이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제대 후 5경기 기록은 평균 21분 9.4점 3점슛 1.2개(성공률 40%) 3.4어시스트.
김낙현은 짧았던 공백기를 딛고 돌아왔다. 김낙현은 소노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 앞서 선수들과의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는 등 복귀전을 치를 채비를 마쳤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김낙현에 대해 “일단 뛸 수 있는 상태는 됐다. 출전명단에 포함됐는데 경기력은 살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낙현이 복귀했지만, 골밑은 구멍이 생겼다. 이대헌이 발등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이대헌은 최근 슛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발등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고양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이대헌은 15경기 평균 12.5점 5.7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가스공사는 팀 내 국내선수 득점 1위인 이대헌이 빠진 상태에서 2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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