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마실] "신안군에 겨울 꽃 보러 오세요"…1004분재정원서 꽃 축제

정치훈 2023. 12. 8.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신안군이 오늘(8일)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1004 분재정원에서 '2023 섬 겨울꽃 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신안 섬 겨울꽃 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신안군의 겨울 풍경과 애기동백꽃을 중심으로 꾸며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해 1월 1일까지 1004분재정원에서 '2023 섬 겨울꽃 축제' 개최

전남 신안군이 오늘(8일)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1004 분재정원에서 '2023 섬 겨울꽃 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신안 섬 겨울꽃 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신안군의 겨울 풍경과 애기동백꽃을 중심으로 꾸며졌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소원지 쓰기와 느린 엽서 쓰기, 동백꽃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벤트 행사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주말 보물찾기가 진행됩니다. 또, 유료 입장객 중 1004번째, 2004번째~10004번째 등 입장객들에게 기념품을 선물하는 행운의 입장객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합니다.

신안 겨울꽃 축제 개막식에서 박우량 신안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신안군 제공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섬 겨울꽃 축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꽃 축제로 자리 잡은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애기동백꽃의 아름다움을 통해 모든 방문객이 따뜻하고 기억에 남는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새해인 내년 2월 29일까지 '하얀 겨울, 애기동백꽃 피는 섬'을 주제로 애기동백 특별전이 진행됩니다. 섬 겨울꽃 축제와 연계하여 겨울꽃의 대명사, 애기동백의 매력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치훈 기자 pressjeong@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