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5성급 호텔 대실에 실망 "자고 가려 했는데.." [맛녀들]

윤성열 기자 2023. 12. 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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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이 5성급 호텔에서 먹방을 즐긴다.

이어 방문한 '두 번째 먹방' 5성급 호텔에서도 스테이크, 파스타, 특초밥을 주문하며 인 룸 다이닝을 즐긴다.

멤버들도 찜질방에 마련된 노래방에서 90년대 댄스곡을 부르며 찜질보다 더 땀 흘리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두 번째 먹방에서는 5성급 호텔에서 럭셔리한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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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IHQ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이 5성급 호텔에서 먹방을 즐긴다.

8일 방송되는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방에서 즐기는 맛있는 음식을 체험한다.

데프콘, 유민상, 이수지, 김해준은 추위를 한방에 날려줄 찜질방에서 간식과 식사를 즐기며 다양한 게임을 진행한다. 이어 방문한 '두 번째 먹방' 5성급 호텔에서도 스테이크, 파스타, 특초밥을 주문하며 인 룸 다이닝을 즐긴다.

오프닝에서 유민상은 "남들은 찜질방에 피로를 풀러 가지만 나는 식욕을 풀러 간다"고 소개해 웃음을 안긴다. 멤버들도 찜질방에 마련된 노래방에서 90년대 댄스곡을 부르며 찜질보다 더 땀 흘리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두 번째 먹방에서는 5성급 호텔에서 럭셔리한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이 준비한 객실은 1박에 수 백만원 정도 하는 스위트룸으로 거실과 침실, 고급스러운 어메니티까지 제공되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해준은 "오늘 여기서 꼭 자고 가겠다"고 엄포를 놓았으나 "500만원 내야 한다. 대실이다"는 이수지의 말에 실망을 감추지 못한다.

또 1인분에 23만원 하는 초밥이 2인분밖에 나오지 않자 이를 두고 서로 신경전을 벌여 폭소를 안긴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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