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압해도서 '애기동백 겨울꽃 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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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은 8일 1004섬 분재정원에서 '섬 겨울꽃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인 겨울꽃 축제는 신안 겨울 풍경과 애기동백꽃을 중심으로 내년 1월 1일까지 25일간 펼쳐진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섬 겨울꽃 축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꽃 축제로 자리 잡은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내년 2월 29일까지 '하얀 겨울, 애기동백꽃 피는 섬'을 주제로 애기동백 특별전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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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축제 개막식 [신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8/yonhap/20231208171213773ldwi.jpg)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신안군은 8일 1004섬 분재정원에서 '섬 겨울꽃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인 겨울꽃 축제는 신안 겨울 풍경과 애기동백꽃을 중심으로 내년 1월 1일까지 25일간 펼쳐진다.
축제 기간에는 소원지 쓰기, 느린 엽서 쓰기, 동백꽃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이벤트 행사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주말 보물찾기도 열린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섬 겨울꽃 축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꽃 축제로 자리 잡은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내년 2월 29일까지 '하얀 겨울, 애기동백꽃 피는 섬'을 주제로 애기동백 특별전도 선보인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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