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미사일전략사 방문해 “평화는 힘과 의지가 구축”

임종빈 2023. 12. 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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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오늘(8일)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신 장관은 "미사일전략사는 '한국형 3축 체계'의 핵심부대이자 적을 압도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전략부대"라며 "임무 하달 시 세계 최고 수준의 장사정·초정밀·고위력 미사일을 즉각 운용할 수 있는 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적 도발에 대해서는 '즉·강·끝(즉시, 강력히, 끝까지)' 원칙으로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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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오늘(8일)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진정한 평화는 압도적이고 강력한 힘과, 언제라도 그러한 힘을 사용할 것이라는 단호한 의지에 의해서 구축된다"고 밝혔습니다.

신 장관은 "미사일전략사는 '한국형 3축 체계'의 핵심부대이자 적을 압도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전략부대"라며 "임무 하달 시 세계 최고 수준의 장사정·초정밀·고위력 미사일을 즉각 운용할 수 있는 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적 도발에 대해서는 '즉·강·끝(즉시, 강력히, 끝까지)' 원칙으로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신 장관은 이어 "아무리 좋은 무기체계를 갖췄어도 이를 운용하는 장병의 정신력이 해이하다면 무용지물"이라며 "즉각적이고 정확한 사격이 가능하도록 반복 숙달을 통해 무기체계 운용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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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빈 기자 (chef@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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