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시 시작된 추억' JDG, 야가오 '쩡치' 영입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LG의 오피셜이 나온 뒤 채 1시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징동 게이밍(JDG)이 야가오의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JDG는 8일 오후 2시, 공식 웨이보를 통해 야가오 쩡치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솔 기자) BLG의 오피셜이 나온 뒤 채 1시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징동 게이밍(JDG)이 야가오의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JDG는 8일 오후 2시, 공식 웨이보를 통해 야가오 쩡치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JDG는 "전 BLG 미드라이너 야가오 쩡치가 JDG로 복귀하여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이별은 더 나은 재회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영광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다시 하나가 되어 끝없는 추억을 계속해서 써내려갈 것입니다"라는 말로 야가오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야가오는 JDG 사상 최초의 우승컵을 가져다 준 미드라이너로, 지난 2020년 카나비와 더불어 스프링시즌을 우승하며 미드라이너의 새 역할을 제시했던 선수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2년 숙적 나이트를 꺾어내며 우승컵을 또 한번 들어올렸던 그는 지난 2023 시즌 BLG로 전격 이적해 징동 게이밍에게 맞서 고전했으나, 이제 다시 징동 게이밍에 돌아오며 또 한번 우승컵을 들어올릴 준비를 마쳤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