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함께!강원도의 힘" 강원FC 내일 승강PO 2차전 '유종의 미' 다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끝까지, 함께! 강원도의 힘."
강원FC가 강원도민과 한마음으로 올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강원FC 구단은 "시즌 최종전인 이번 홈 경기에서 홈팬들과 함께 오렌지 꽃을 피우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올해 마지막 홈경기에서 선수단, 강원도민들이 '끝까지, 함께!' 하나로 뭉쳐 잔류를 확정짓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끝까지, 함께! 강원도의 힘."
강원FC가 강원도민과 한마음으로 올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강원FC는 9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하나원큐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2023 2차전에서 K리그2 김포FC와 격돌한다. 원정 1차전에서 0대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강원FC 구단은 "시즌 최종전인 이번 홈 경기에서 홈팬들과 함께 오렌지 꽃을 피우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강원FC는 현재 K리그1 관중 순위 9위다. 강원FC의 내년 시즌 명운이 걸린 절체절명의 경기인 만큼 선수들의 기운을 끌어올려줄 홈 관중을 모으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강릉종합운동장은 '하나원큐 K리그 2023' 3차 클럽상에서 K리그 최상의 그라운드에게 주어지는 '그린스타디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 시작 전 그린스타디움상의 시상식을 진행한다.
또 이날 홈경기에선 팬사인회를 포함 위니아 홍보 부스, 응원 피켓 만들기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더욱 맛있어진 직관 음식이 푸드트럭에 다채롭게 마련됐다. MD스토어에선 2023 시즌을 되돌아볼 수 있는 사진전을 준비했다. 이번 시즌 주요 장면들을 모아 팬들과 함께 추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MD 상품 구매 시 교촌치킨 교환권과 선수단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받을 수 있는 응모권도 지급한다.
강원FC 팬들은 지난 수원 삼성, 김포FC 원정 2경기에서 원정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강원FC 선수단의 마지막 투혼에 힘을 실어준 바 있다.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 홈경기 티켓 역시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응원석(N석)이 전부 매진됐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피말리는 강등 전쟁 속에 최근 5경기에서 2승3무, 무패를 달리며 끈질기게 버텨내는 뒷심, '강원도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마지막 홈경기에서 선수단, 강원도민들이 '끝까지, 함께!' 하나로 뭉쳐 잔류를 확정짓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국 재벌♥’ 신주아, 몹시 슬픈 소식..“6일 별세하셨다”
- 안은진 “청룡 레드카펫 노출 사고..당황했지만 살면서 그럴수도 있는 것”('유퀴즈')
- 이소라 “신동엽, 결별 후 3500만 원 명품 선물..현재 7000만원”
- 홍진경 “김치사업, 연예인이라 협박 多..인생 고통스러웠다”
- 이혜영 “남자 이제 지겨워 여자 좋아할 수도..한평생 남자만 좋아할 일 있냐” 파격 선언 (꽃밭병동)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박영선, 이혼 후 11세 子와 생이별...눈물 고백 "결혼생활 유지 못해 미안"
- '1730만 유튜버' 보겸 "50평 아파트 통째로 준다"…로또급 이벤트에 댓글 38만개
- 지창욱, 또다시 불거진 인성 논란...해외서도 노트 강탈 "상습범이네"
- 송지효, '런닝맨' 90분 방송에 고작 10초…또 하차 요구 빗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