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다…아파트 건설 현장서 추락한 엘리베이터, 60대 사망
대구CBS 권소영 기자 2023. 12. 8.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용 엘리베이터가 추락해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8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8시 17분쯤 대구 달서구 본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용 엘리베이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60대 작업자 남성 1명이 숨졌고 20대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상층부로 크레인 연장 작업을 하던 중 엘리베이터가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용 엘리베이터가 추락해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8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8시 17분쯤 대구 달서구 본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용 엘리베이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60대 작업자 남성 1명이 숨졌고 20대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상층부로 크레인 연장 작업을 하던 중 엘리베이터가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구CBS 권소영 기자 notold@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채팅서 만난 남성과 합의 성관계 후 성폭행 무고 30대 여성 기소
- "공갈 협박 당했다" vs "김하성이 상습폭행" 진실공방
- 차량서 의식없이 발견된 20대…차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
- 속옷차림으로 체포된 '이들'…SNS 통해 영상 퍼져
- "6명 살해범, 첫 대상은 부모…정신질환 앓아"
- 잘못은 있는데 책임은 없다? '원청 무죄' 계속될까
- 민주당, '개딸' 힘 싣는 당헌 의결…비명계 "나치당 닮아가"
- 비트코인 필두 상승세…'시장의 봄' 다시 왔나
- [뒤끝작렬]부산 민심 달래기, 대기업 총수 꼭 동원했어야 했나?
- [단독]'北 라자루스', 특정파일 검색해 사법부 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