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람, LIV골프 이적…계약금 5억$ 》 PGA 1년 총상금 4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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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고 스타 중 한 명인 욘 람(스페인·29)의 LIV 골프 이적이 현실화 했다.
올 마스터스 챔피언으로 세계랭킹 3위인 람은 8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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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마스터스 챔피언으로 세계랭킹 3위인 람은 8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LIV골프 로고가 새겨진 재킷을 입은 람은 폭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결정 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PGA 투어에서)매우 행복했지만 LIV 골프가 제공하는 많은 것들이 매우 매력적 이었다”고 말했다. ‘돈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을 입증 한 셈이다.
AP통신에 따르면 그가 5억 달러(약 6548억 5000만 원)를 받는다고 보도된 가운데, 람은 계약 내용을 비밀로 하겠다고 밝혔다. 5억 달러는 2023년 PGA 투어 1년 총상금 4억6000만 달러(6024억 6200만 원)보다 많은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람은 골프다이제스트와 전화 통화에서 “지난 2년 동안 골프계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나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면서 “LIV 골프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혁신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람의 LIV 이적 소문은 지난 달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주도하는 스크린 골프 리그 TGL에서 발을 빼면서 불거졌고 람은 거듭된 이적설 보도에도 침묵을 지키면서 사실로 거의 굳어졌다.

그는 52주 동안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람의 합류로 LIV 골프는 최근 메이저 대회 우승자 14명 중 7명을 보유하게 되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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