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TL' 나왔는데…엔씨소프트 9%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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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주가가 기대를 모았던 신작 TL 출시에도 9%대 급락 중이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부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TL의 PC 버전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TL은 엔씨소프트의 MMORPG 개발 및 사업 노하우가 집약된 AAA급 타이틀로 꼽히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엔씨소프트의 기존작 하향세 속 TL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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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주가가 기대를 모았던 신작 TL 출시에도 9%대 급락 중이다.
8일 오전 9시4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000원(9.56%) 내린 2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부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TL의 PC 버전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TL은 엔씨소프트의 MMORPG 개발 및 사업 노하우가 집약된 AAA급 타이틀로 꼽히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엔씨소프트의 기존작 하향세 속 TL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해 온 바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만약 TL이 국내에서 괜찮은 성과를 거둔다면, 결국 내년 상반기로 예상되는 글로벌에서의 성공 기대감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재영 기자 hjae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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