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하이덴하임전 환상 터닝슛 득점' 케인, 분데스리가 11월 이달의 골 수상...10월에 이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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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민헨의 주포 해리 케인이 10월에 이어 11월에도 독일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분데스리가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의 투표 덕분에 케인이 11월 이달의 골의 주인공이 되며 2연속 수상에 성공했다"라고 발표했다.
11월 이달의 득점으로 선정된 케인의 득점은 지난 11일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터트린 선제골이었다.
케인은 10월에도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을 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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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바이에른 민헨의 주포 해리 케인이 10월에 이어 11월에도 독일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분데스리가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의 투표 덕분에 케인이 11월 이달의 골의 주인공이 되며 2연속 수상에 성공했다”라고 발표했다.
11월 이달의 득점으로 선정된 케인의 득점은 지난 11일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터트린 선제골이었다. 뮌헨은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케인은 전반전에 첫 골을 넣었다. 전반 14분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윙 포워드 르로이 사네의 패스를 받은 케인은 오른발 터닝 슈팅을 시도했다. 케인의 슛은 골문 오른쪽 구석에 꽂혔다.



케인은 10월에도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을 받은 적이 있다. 그는 지난 10월 28일 다름슈타트전에서 후반 24분 하프 라인 부근에서 장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한 바 있다. 케인은 다름슈타트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뮌헨은 케인 덕분에 8-0 대승을 거뒀다.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케인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했다. 그는 EPL 득점왕을 세 차례 차지했으며 앨런 시어러(260골)에 이어 EPL 최다골 2위(213골)다. 토트넘에서는 280골을 넣으며 구단 역대 최고 득점자 반열에 올라 있다.
케인은 지난 8월 19년 동안 몸담았던 토트넘을 떠나 뮌헨에 입성했다. 케인은 뮌헨에서도 월드클래스급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공식전 18경기 22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분데스리가에서 18골을 넣은 케인은 리그 득점 선두다. 케인은 2020/21시즌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당시 뮌헨)의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41골) 경신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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