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에 흉기 들고…경찰 중상 입힌 50대 구속 기소
이준삼 2023. 12. 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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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검은 양손에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 A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2일 밤 제주시 도두동 거리를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다 마주친 시민을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친 경찰관은 50바늘이 넘는 봉합수술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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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검은 양손에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 A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2일 밤 제주시 도두동 거리를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다 마주친 시민을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친 경찰관은 50바늘이 넘는 봉합수술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정식과적 진단을 받고 수십년 간 약물을 복용해 왔지만 최근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
#제주지검 #흉기난동 #구속기소 #공무집행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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