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사건팀 ‘영아유기’ 보도…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
2023. 12. 7. 20:12

영아유기·살해 문제의 이면에 책임지지 않는 생부와 국가 시스템의 부재가 있음을 비판한 세계일보 사건팀(김선영·정지혜·박유빈·조희연·김나현·윤준호 기자)의 ‘예고된 비극, 영아유기’ 시리즈가 올해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에 선정(사진)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7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25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시상식에서 본지 시리즈를 포함해 양성평등 가치 확산에 기여한 방송 프로그램과 보도물 총 18편에 상을 수여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580원 시급 알바 청년이 일군 155억원…임영웅의 ‘비정한 자립’
- "열애설 한 번 없었다" 문채원·이연희·조보아, '직행 결혼' 택한 영리한 이유
- 집안 자산 600억 넘는다?…이서진, 30년 된 노란 가방에 숨긴 ‘수백억’ 설계
- 인슐린 살 돈 없어 어머니 보낸 소년…1400억 빌딩주 된 비의 처절한 생존법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하루 16번 대치동·억대 학비”…이현이·현영·김희선이 대치동·송도로 달려간 진짜 이유
- "기저귀 차고 5시간 운전"…화장실 생겨도 버스 기사가 '5분 컷' 하는 이유 [교통이 통하다]
- 차비조차 없었는데…김혜윤·천우희, 텅 빈 지갑 뒤집은 ‘수백억 현장 근육’
- 연 68억 벌고 지갑엔 1억씩…이창훈·박영규 '레전드 시절' 수입의 실체
- 우럭·전복 다 망했지만…20년 버틴 양준혁이 찾아낸 '100억'짜리 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