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사건팀 ‘영아유기’ 보도…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
2023. 12. 7. 20:12

영아유기·살해 문제의 이면에 책임지지 않는 생부와 국가 시스템의 부재가 있음을 비판한 세계일보 사건팀(김선영·정지혜·박유빈·조희연·김나현·윤준호 기자)의 ‘예고된 비극, 영아유기’ 시리즈가 올해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에 선정(사진)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7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25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시상식에서 본지 시리즈를 포함해 양성평등 가치 확산에 기여한 방송 프로그램과 보도물 총 18편에 상을 수여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