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음색 여전했다…헤이즈의 후회 담은 ‘입술’ [MK★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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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Heize)가 올 겨울을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헤이즈의 미니 8집 'Last Winter(라스트 윈터)'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번 신보는 헤이즈가 지난해 7월 정규 2집 '언두'를 발표한 이후 발매하는 정식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입술'은 헤이즈가 10CM 권정열의 요청으로 만든 음원이지만, 결국 헤이즈가 부르게 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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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X10cm 권정열 지원사격
가수 헤이즈(Heize)가 올 겨울을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헤이즈의 미니 8집 ‘Last Winter(라스트 윈터)’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무엇보다 헤이즈는 ‘Last Winter’를 통해 계절에 맞춰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이번 신보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입술’은 헤이즈가 10CM 권정열의 요청으로 만든 음원이지만, 결국 헤이즈가 부르게 된 곡이다. 이후 10CM는 흔쾌히 피처링 요청까지 수락하며 새로운 감성의 ‘입술’을 탄생시킬 준비를 마쳤다.

이진욱과 헤어진 헤이즈는 그가 탄 차량이 폭발하는 모습을 뒤로 하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간다. 특히 이진욱이 헤이즈를 백허그하는 모습에서 잿빛으로 변하는 연출도 인상적이다.
이윽고 권정열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노래가 완전히 전환됐다. 권정열은 마치 이진욱의 입장에서 대변하는 노랫말로 마음 아픈 헤이즈의 모습과 대비되어 보였다.

이외에도 ‘어쩌면 해피엔딩’, ‘가을부터 겨울까지’, ‘잊혀지는 사랑인가요(Feat. BIG Naughty)’, ‘나와 춤을(Feat. Chan(찬))’, ‘Midnight(원곡 하이라이트)’, ‘접속’, ‘Love goes around comes around.’까지 총 8곡이 수록되어 헤이즈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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