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미디어상 대상에 EBS '인구대기획 초저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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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방송 부문 대상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다큐멘터리K: 인구대기획 초저출생'이 선정됐다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7일 밝혔다.
부산일보의 '제3자가 된 피해자' 기획 보도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에서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끌어내 보도 부문 대상에 뽑혔다.
방송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각각 KBS청주의 '양백의 소녀들',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 사라진 7분-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진실'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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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수상자 모두가 함께 모여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7/yonhap/20231207175809976txes.jpg)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제25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방송 부문 대상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다큐멘터리K: 인구대기획 초저출생'이 선정됐다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7일 밝혔다.
이 작품은 저출산 이슈를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하고, 설득력 있는 저출산 해법을 제시해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부산일보의 '제3자가 된 피해자' 기획 보도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에서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끌어내 보도 부문 대상에 뽑혔다.
방송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각각 KBS청주의 '양백의 소녀들',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 사라진 7분-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진실' 등이 선정됐다.
보도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각각 세계일보의 '예고된 비극, 영아유기 특별기획 시리즈', 뉴스앤조이의 '거룩한 범죄자들' 등이 뽑혔다.
수상작에 대한 세부 내용과 심사 평가는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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