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진수, 이동준, 정태욱'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하다

서정환 2023. 12. 7.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현대 모터스FC의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와 김진수, 이동준, 정태욱이 전주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전북 현대 선수들과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 허병길 대표이사, 이도현 단장은 우범기 전주시장을 만났다.

이에 전북 구단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자며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수들은 연고지역 전주시의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전북 제공

[OSEN=서정환 기자] 전북 현대 모터스FC의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와 김진수, 이동준, 정태욱이 전주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전북 현대 선수들과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 허병길 대표이사, 이도현 단장은 우범기 전주시장을 만났다. 전주시는 지난해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경기장 경관조명과 보안등을 개선하는 등 프로축구 발전과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썼다. 이에 전북 구단은 전주시에 감사를 표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돈독히 하자며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수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스포츠 경기 중지 및 관중 입장 금지 등에 따라 운행을 중단한 지 3년 만에 축구팬의 관람 편의를 위해 홈경기가 열리는 날 전주지역 주요 거점과 경기장을 오가는 시내버스 특별노선인 1994번 버스가 최근 운행을 재개한 점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 전북 제공

우범기 시장은 내년에는 40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선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대체 보조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전북현대모터스FC 지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구단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수들은 연고지역 전주시의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