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변호사 '청렴을 재다-인사검증과 감찰'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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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등으로 근무하며 고위직 인사검증 및 감찰 업무를 주로 했던 권오현 변호사가 7일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역 인근 '카페마실'에서 '청렴을 재다-인사검증과 감찰'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사검증팀을 거쳐 지난 10월까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권 변호사는 업무를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인사검증과 감찰에 대한 내용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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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등으로 근무하며 고위직 인사검증 및 감찰 업무를 주로 했던 권오현 변호사가 7일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역 인근 '카페마실'에서 '청렴을 재다-인사검증과 감찰'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사검증팀을 거쳐 지난 10월까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권 변호사는 업무를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인사검증과 감찰에 대한 내용을 저술했다.
특히 권 변호사는 정당의 공천관리위원회 (청년)위원, 서울·부산시장선거 및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련 검증위원, 법률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는데, 이를 통해 얻은 독특한 경험을 저서에 녹여냈다. 정당의 공직후보자 선출에 관한 후보검증 및 당무감사 시스템을 다룬 저서는 시중에서 찾기 힘들다.
권 변호사는 "내부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렴한 사회 지도층을 선별하고, 그들 스스로가 청렴의 길을 벗어나지 않는지 외부 견제하는 감찰 시스템에 대한 개론서를 마련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가 더욱 맑고 청렴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주요 기업에서도 어떠한 사람을 선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주요 참고 내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권 변호사는 내년 총선에서 서울 중·성동구갑 지역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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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서민선 기자 sm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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