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지초대석] 용산 참모진 총선 앞으로…강승규 전 수석에게 듣는다

김다솜 입력 2023. 12. 7. 16:47 수정 2023. 12. 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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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1번지 초대석> ■ 진행 : 정영빈 앵커 ■ 대담 : 강승규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앵커]

내년 4월 총선 국면에 대비해서 국무위원들 대통령실 수석들이 새롭게 진용을 갖추게 됐습니다. 대통령실 참모 출신의 출마 러쉬를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올린 분인데요. 오늘 <1번지 초대석>에서는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을 지냈고 여의도로 돌아올 채비를 하고 있는 강승규 전 수석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안녕하세요.

[앵커]

네, 수석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1년 7개월 동안 대통령실에서 근무를 하셨습니다. 윤석열 정부 초대 시민사회수석으로 근무하셨는데 먼저 그 소회부터 여쭤보겠습니다.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지난 1년 7개월은 정말 치열한 시간이었고요. 또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새로 바뀐 정부의 기틀을 마련하였는데 과거 지난 정권이 만들어놓은 너무 많은 비정상적인 상황 등을 정상화시키고 또 새 정부가 가야 될 어떤 국정 지표를 만드는 데 아주 전력을 투구한 시간이었습니다. 긴장의 시간이었고 또 많은 난제들이 있었습니다.

[앵커]

네, 많은 난제들이 있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점들, 특히나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을 꼽는다면 어떤 점을 들 수 있을까요?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저희가 여소야대 상황 아니었습니까. 모든 행정부가 또 일을 하고 싶다 하더라도 국민들이 원하는 그런 민생 현안을 해결하려고 하더라도 국회에서 법과 예산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여기에 윤석열표 예산, 윤석열표 정책들에 대해서는 야당이 아주 의도적으로 이를 거부했고요. 이로 인해서 여의도는 완전히 정지 상태에 있지 않았습니까. 이것을 그래도 국민들이 주신 정권교체의 의미를 담아서 하려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지 않았습니까.

[앵커]

네, 알겠습니다. 이 얘기도 해보겠습니다. 최근에 윤석열 대통령이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이번에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이 교체가 됐고 또 이어서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 후임으로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명됐는데 야당에서는 지금 이 6개 부처 장관들은 물론이고 김홍일 신임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대해서도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사실상 2기 내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문성과 또 그리고 국정 효율을 높이기 위한 그런 인사에 집중을 하셨다고 봅니다. 지금 여성 장관이 3명이나 이번에 지명되었고요. 또 김홍일 신임 방통위원장의 경우 그동안 검찰에서 또 권익위원장으로서 일 처리 과정에서 공정과 원칙을 가지고 처리한 분이시기 때문에 지금 방통위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국정 산적한 과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가짜 뉴스에 대한 여러 가지 대응 방식도 그렇고요. 또 지금 포털 등 뉴스 제휴 평가를 통해서 여러 언론에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 포털 등의 그동안 알고리즘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난 부분 등을 빨리 이해를 조정하고 정상적인, 또 이게 언론기관이라면 언론기관으로서 아니면 또 언론을 표출하는 어떤 플랫폼 역할을 한다면 그 플랫폼 역할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를 좀 더 재조명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원칙과 또는 어떤 법률적인 어떤 법치의 기준 내에서 조정을 하고 또 잘 이해를 조정해서 바로 세울 것이라 이렇게 봅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얘기도 해볼까 하는데요. 오늘 인요한 혁신위가 당초 2주 정도 빠르게 조기 해산 결정을 내렸습니다. 인 위원장이 가장 강하게 요구했던 것, 바로 이른바 주류 희생안이라고 불리는 중진들의 험지 출마나 불출마 요구였는데 이 부분이 아직까지는 수용되지 못했습니다. 현재까지의 과정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저는 인요한 혁신위원회가 사실상 해체된다, 이렇게 뉴스에도 보도가 되고 있었는데요. 저는 혁신위 활동의 결과는 앞으로 공천관리 룰을 만들고 또 공천 과정에서 어떠한 인물을 선택하는데 기준을 삼는 데 그 결론이 나기 때문에 인요한 혁신위가 실제 혁신위는 해체되더라도 그 결과는 혁신의 과정에 있다 이렇게 보고요. 그 결과는 공천이 끝나봐야 알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지금 지도부와 함께 인요한 혁신위냐 아니면 당 지도체제냐 또 우리 대통령께서 또 당이 우리 국민의힘 정부가 어느 쪽에 손을 들어주느냐에 대해서 갑론을박도 있었습니다만 저는 당연한 결과,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혁신위가 발족을 할 때 당 지도체제가 혁신위에 어떤 목적을 둔 바가 있고요. 그 혁신위 목적이 또 혁신위에서 창의적인 개혁 방안 등을 만든다 하더라도 현실적인 것 또 그리고 당의 여러 가지 상황 등을 감안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내용도 그렇고 그 시간적 또는 어떤 단계적 절차도 그럴 것이고 앞으로 진행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혁신위 활동이 그 결실이 성공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가 결정될 것이다.

그러니까 아직 국민의힘의 또 인요한 혁신위의 그런 혁신 과정은 진행 중이다,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고 싶습니다.

[앵커]

네, 공천이 끝나봐야 알 수 있고 인요한 혁신위의 혁신은 아직 진행 중이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렇다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것 역시 지도부라든가 중진들 또 친윤계 의원들의 불출마라든지 험지 출마였는데 지금까지는 어떤 반응이 없었습니다만 앞으로의 과정에서 어떤 반응이나 응답들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계십니까?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국민은 지금 여의도 정치 체제의 변화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번 선거 때마다 있는 현상이기도 하지만 지금 여의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정체되어 있고 국민과 괴리되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국민들이 바라는 그런 여의도의 모습이 저희는 혁신이라고 보고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이런 혁신 경쟁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국민 눈높이에서 어떤 부분이 국민의 그런 여의도 정치에 대한 바람이 담겨 있는지를 국민의힘 또 지도체제 그리고 앞으로 공관위의 운영 과정에서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여러 가지 지도 체제의 변화 또는 지금까지 여러 중진들이나 또는 영남권 의원들에 대한 어떤 험지 출마론 이런 부분 등이 그동안 인요한 혁신위에서도 주장한 바가 있고 또 국민들이 이에 대해서 바라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또 국민의힘이 이런 부분에 대해 결론을 내기까지에는 다양한 채널로 여론을 수렴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한 또 지도체제의 답변이 있을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한 인터뷰에서 윤심은 인요한 혁신위 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말씀을 하시기도 했는데 또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화요일에 김기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들과 또 대통령실 신임 수석들과 상견례를 겸한 비공개 오찬을 했는데 사실 이 자리를 놓고 이게 김기현 대표에게 또 윤석열 대통령이 힘을 실어준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윤심은 혁신위에 있다, 윤심은 국민의힘 지도 체제에 있다, 저는 두 가지 다 맞지 않다고 봅니다. 윤심은 윤 대통령의 마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국민이 우리 국민의힘 어떤 여러 가지 변화에 대해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 어떤 요구를 하고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것이고요.

지금 아까도 제가 이 혁신은 지금 과정 중에 있다. 또 지도체제나 지도부라든지 또 혁신위에서 이러이러한 주장을 또는 지도 체제가 이것을 당장 받아들일 것이냐, 이에 대해서 난색을 표했다든지 이런 부분 등은 하나의 지금 혁신에 아주 뼈를 깎는 또 아주 가죽을 벗기는 그런 고통의 과정에 있는 것이지 지금 대통령께서 또는 국민의힘이 윤석열 정부가 어느 편에 앞장서서 이런 부분 등을 그것을 국민의 뜻이다라고 이렇게 단언을 내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대통령께서는 지도 체제도 격려해야 되고 혁신에 대해서도 혁신안을 추진해 왔던 인요한 혁신위에 대해서도 또 그에 대해서 엔돌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이제 김기현 대표 체제로 총선을 만약에 치르게 된다면 일각에서는 새로운 얼굴들이 필요한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선거에 전면에 나서서 국민의힘 총선을 이끌어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지난 1년 7개월 동안 저희들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해서 보면 여소야대 상황 지금 아마 보수 정부가 이렇게 여소야대 상황을 이렇게 진하게 가진 것은 처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난 1년 7개월 반추해 보면 어찌 됐든 지금 이런 상태로는 윤석열 정부가 일을 해나가는 데 너무나 어려움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총선에서는 총력 체제를 견인해야 한다. 총력 체제로 나서야 되는데 그에는 현재 지도부 체제는 물론이고 또 앞장서서 인플루언서 또는 여러 가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주자 또 외부 영입 인사 등을 통해서 총력 체제를 나서야 되고요.

한동훈 장관 같은 경우는 그런 면에서 지금 우리 국민의힘의 가장 큰 셀럽 아니겠습니까. 한동훈 장관이 출마할 것이냐 여부 등은 그동안 저도 관심사였는데 여소야대 상황에서 또 지금의 민주당이 방통위원장을 탄핵하는 그 정국을 바라보면서 결국 한동훈 장관도 탄핵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한동훈 장관도 출마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출마를 한다면 지역구냐, 전국구냐가 남아 있는데 한동훈 장관의 지금 인기 정도, 국민들이 바라보고 많은 지역선거에서 또 지역구에서 여러 가지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하면 전국구를 통해서 전국 지원유세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하는 바람을 저는 가져보고 있습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이 얘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당초 민주당이 내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이른바 쌍특검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 이렇게 밝혔습니다만 오늘 여야 원내대표 회동으로 인해 12월 임시국회가 합의가 됐고 민주당이 이에 따라서 내일이 아니라 20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이 쌍특검을 처리하겠다, 이렇게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계속해서 쌍특검 처리 의지를 굽히지 않는 배경 뭐라고 보고 계십니까?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민주당은 이 쌍특검을 통해서 선거 정국을 계속 이슈 파이팅 또 아주 노이즈 마케팅을 하겠다는 것이죠. 사실상 특검의 대상인 50억 클럽이라든지 우리 김건희 영부인께서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그동안 재판에서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50억 클럽 같은 경우는 민주당이 저지른 잘못이기 때문에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특검을 해야 된다면 우리가 윤석열 정부가 그전에 야당이 저희 여당이 야당일 때 주장했었던 문제이지요.

그런 것을 지금 자기들이 야당이 된 상황에서 이것을 특검을 통해서 이슈화하겠다, 오직 어떤 진실보다는 이걸 통해서 선거를 노이즈 마케팅하고 이를 통해서 아주 혼탁한 선거를 이끌겠다는 그런 전략일 것이고요.

지금 20일 정도로 본회의 처리를 미뤘다는 것은 아마 예산안을 처리하고 예산을 처리하고 이것을 선거 정국으로 계속 내년까지 끌고 가겠다는 야당의 전략 같은데 이에 대해서 우리 여당이 그대로 야당 전략에 가져가야 될지 저는 생각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앵커]

네, 가정입니다만 지금 말씀해 주셨지만 민주당이 이것이 총선을 겨냥한 정략적인 의도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가정입니다만 민주당이 만약에 21일 본회의에서 이 쌍특검법을 처리를 한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어떤 결정을 하리라고 보십니까?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쌍특검 처리하는 것도 그렇고 예산안 처리도 그렇고 이에 대해서 민주당의 본심이 드러난 만큼 민주당이 하고 싶어 하는 대로 저희가 해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통령 법안 거부권 등은 대통령께서 결정하실 문제이지만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대로 두는 것은 저희들이 내년 선거 정국에서 또 민주당의 어떤 프레임 이런 전략에 말려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지도부가 이번 예산안 처리 또 쌍특검 처리 등에서 잘 전략을 짜야 국민들이 또 한 번 다시 속는 일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수석님과 관련된 부분도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과거에 서울 마포갑에서 의원을 지내셨습니다. 그런데 이번 총선에서는 충남·홍성·예산에 출마하겠다, 이렇게 밝히셨는데 그 배경을 여쭤볼 수 있을까요?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정치는 또 지역구든 그게 국가 전체든 정당 전체든 변화를 추구합니다. 변화가 있지 않으면 고인 물에서는 여러 가지 새로움을 나타낼 수 없다고 봅니다. 저는 마포에서 18대 출마해서 당선됐고 그 이후에 19대 20대 공천에서 탈락을 한 바 있고요. 21대는 또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선거에 출전했으나 패배했습니다. 무려 3번이나 낙선 또는 공천 탈락의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포 주민들이 저를 또 선택할 것이냐, 저를 또 출마하기를 희망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었습니다. 저 자신도 또 변화가 필요하다. 마포 주민들에게도 우리 국민의힘 후보로서 변화를 선택할 그런 기회를 줘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했고요.

더 큰 이유는 저는 윤석열 정부가 그동안 국정정상화에 대한 여러 가지 국민적 요구를 실현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었다면 또 하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는 우리의 또 하나의 큰 과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인구 절벽 그리고 또 지방 소멸 이에 따른 이것을 제공하는 청년 불안 등이 큰 국정 과제입니다.

지금의 여러 가지 상황을 볼 때 우리 한동훈 장관께서도 이에 대해서 해법으로 출입국 이민청을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강력히 어제도 우리 당에 가서 연찬회 가서 역설한 바가 있는데요.

저도 이런 부분 등이 그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적인 추진을 하는 것만으로 될 수가 없고 그동안에 중앙정부 중심의 이런 어떤 여러 가지 지방 정책으로서는 균형발전 분권 정책에서는 더 이상 한계점이 왔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 등을 한번 지방의 시각으로, 지방의 맞춤형으로, 또는 지방의 주도권으로 가야 되고 이런 아젠다를 설정한 것이 우리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정책입니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병합해서 지방정부와 또 지방의 교육과 지방의 의료 여건, 지방의 어떤 여러 가지 문화연대 등이 함께하는 그런 지방 주도형 지방시대를 창출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정말 암울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저도 이에 필요한 어떤 선도적인 역할을 제가 한번 해볼 수 있지 않겠느냐.

제가 지방 출신으로서 도시화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은 세대이기도 한데요. 이제는 지방에 가서 지방의 부활을 다시 한 번 지역 살림꾼을 자처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할 때가 됐다 이렇게 해서 내려가게 됐습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강승규 전 시민사회수석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강승규 / 전 시민사회수석]

감사합니다.

※ 내용 인용시 연합뉴스TV <뉴스1번지>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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