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질란테’ 8개 지역 11월 최다 시청 시리즈 등극, 글로벌 흥행 열기

박수인 2023. 12. 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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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란테'가 8개 아태 지역에서 11월 최다 시청 시리즈에 등극했다.

디즈니+에 따르면 '비질란테'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1월 최다 시청 시리즈에 랭크됐다.

'비질란테'는 지난 11월 8일 공개와 동시에 각종 '화제성', '시청 순위' 플랫폼에서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고 올해 놓쳐서는 안 될 웰메이드 시리즈로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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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비질란테'가 8개 아태 지역에서 11월 최다 시청 시리즈에 등극했다.

디즈니+에 따르면 '비질란테'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1월 최다 시청 시리즈에 랭크됐다.

이로써 전세계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1월 29일, 8부 피날레 에피소드를 공개한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로 종영 이후에도 구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N차 정주행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비질란테'는 지난 11월 8일 공개와 동시에 각종 ‘화제성’, ‘시청 순위’ 플랫폼에서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고 올해 놓쳐서는 안 될 웰메이드 시리즈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는 '비질란테'라는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들의 접전과 폭발적인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리얼한 액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탄탄한 완성도로 구독자들의 만족을 높여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반응은 국내를 넘어, 점차 글로벌 구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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