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연가’ 홍예지 화려한 비주얼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3. 12. 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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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연가'의 홍예지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기억을 잃기 전의 연월과 기억을 잃은 후 은효비를 연기하며 같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환상연가'는 내년 1월 2일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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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연가’의 홍예지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홍예지는 자객단 일원에서 자신도 모르게 태자의 후궁 은효비가 되는 연월 역을 맡았다. 기억을 잃기 전의 연월과 기억을 잃은 후 은효비를 연기하며 같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단독 포스터에서 홍예지는 강렬한 붉은색의 옷과 날카로운 칼날을 세운채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만을 기다려왔다. 너의 목숨을 거두어 가리라’라는 문장을 통해 사조현, 악희와 깊게 엮이게 될 운명을 짐작하게 한다.
‘환상연가’는 내년 1월 2일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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