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제시 불화설 일축, 계약 파기설에 “말도 안 되는 소리”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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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비전 수장 박재범과 소속 아티스트이자 가수 제시가 불화설을 일축했다.
6일 더팩트는 "모어비전이 최근 제시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전했고 양 측은 이를 놓고 논의 중"이라며 "관계를 회복하고 계약 관계를 이어갈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싸이의 피네이션을 떠난 제시는 지난 4월 모어비전에 합류했다.
모어비전에는 수장 박재범을 비롯해 홀리뱅 허니제이, 가수 청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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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비전 수장 박재범과 소속 아티스트이자 가수 제시가 불화설을 일축했다.
6일 더팩트는 “모어비전이 최근 제시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전했고 양 측은 이를 놓고 논의 중”이라며 “관계를 회복하고 계약 관계를 이어갈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제시가 지난 10월 신곡 ‘Gum(껌)’으로 컴백할 당시 신곡 활동을 놓고 소속사와 갈등을 겪었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박재범과 제시 양측 모두 해당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박재범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불화 같은 거 없습니다”라고 못 박았다. 제시 역시 박재범과의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했다. 그는 “방금 뉴욕에 도착했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에 잠 깼다”면서 “우리는 잘 지낸다. 즐거운 연휴 보내길”이라고 남겼다.
한편, 싸이의 피네이션을 떠난 제시는 지난 4월 모어비전에 합류했다. 모어비전에는 수장 박재범을 비롯해 홀리뱅 허니제이, 가수 청하 등이 소속돼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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