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 코스닥 입성 후 3거래일 연속 상승…17% 급등[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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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신약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지난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이후 연일 강세다.
상장 첫날 와이오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9000원) 대비 3800원(42.2%) 상승한 1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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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항체 신약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지난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이후 연일 강세다. 이날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53분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전날 대비 2380원(17.01%) 오른 1만6370원에 거래 중이다.
상장 첫날 와이오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9000원) 대비 3800원(42.2%) 상승한 1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 둘째날인 전날에도 9.3% 상승 마감했다.
2007년 설립된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항체 발굴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 임상을 통해 미래 성장성을 키우고 있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세포예정사(PD-1) 시장 진출 전략으로 틈새시장 공략을 택했다"며 "'아크릭솔리맙'(PD-1 항체를 기반으로 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임상 결과가 우수했던 3등급 신경내분비종양으로 적응증을 최소화한 후 기술 수출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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