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260억 규모 구글 투자 유치에 이틀째 上[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042000)가 구글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전 9시11분 카페24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6600원(29.8%) 오른 2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페24는 구글 인터내셔널 LLC로부터 26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5일 밝힌 바 있다.
카페24는 이번 투자가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을 지속 발전시키고 확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042000)가 구글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전 9시11분 카페24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6600원(29.8%) 오른 2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29.91% 오른 2만21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카페24는 구글 인터내셔널 LLC로부터 26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5일 밝힌 바 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유상증자(제3자 배정증자)로 진행됐다. 주식수는 175만5856주, 발행가액은 산정기준에 따라 주당 1만4770원이다.
카페24는 이번 투자가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을 지속 발전시키고 확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이번 투자는 유튜브 쇼핑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및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판매자들과 이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lg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30주인데 시댁 전화 한 통 없어, 친정과 딴판"…출산 앞둔 며느리 서운
- 하원만 부탁한다더니…"청소·밥·목욕까지 시급 1만4000원" 구인 시끌
- "이렇게 해야 소화 잘돼"…10개월 손주에게 '씹던 고기' 먹인 시어머니
- "딸 교육 위해 월급 600만원 보냈는데"…아내 캐나다서 외도, 되레 이혼 요구
- 거동 불편 승객이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기사가 손수 뒤처리 '감동'
- "고급 아파트 살며 외제 차"…직업 없는 예비 처제, '화류계 종사 의혹' 시끌
- 하수관 뚫다 '148억 금 더미' 발견한 18세 인부…소유권은 누구에게?
- "안상호는 일본 내지인과 말씨·태도 완벽한 '일선동화'의 선구자"
- 러브호텔서 화상회의 참석한 간 큰 공무원, 딴 여성과 함께…중징계
- 김원효 "심진화와 사랑 나누다 식탁 강화유리 박살…순결 지켜주다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