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회식 도망갑니다" 이재용 회장 '익살 표정' 사진 밈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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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서 이재용 회장은 오른손 검지를 입술에 갖다대며 '쉿'하는 동작을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을 활용해 이 회장의 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합성한 사진도 확산되고 있다.
마치 이재용 회장이 동영상 스트리머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 같은 상상력을 자극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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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찍은 사진 온라인서 화제
"부장 몰래 회식 도망가는 대리 표정 같다" 의견

[더팩트 | 김태환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에펨코리아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구가 찍은 실시간 이재용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에서 이재용 회장은 오른손 검지를 입술에 갖다대며 '쉿'하는 동작을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과 주요 그룹 총수 등이 부산 깡통시장을 방문했을 당시 시민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뒤 3시간 만에 조회수 40만 회를 돌파했으며, 여러 다른 커뮤니티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회식 2차 가기 싫어서 조용히 집에 가는 대리님 표정 같다"라는 댓글을 달며 기업 총수임에도 매우 친근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을 활용해 이 회장의 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합성한 사진도 확산되고 있다. '동생 몰래 신라호텔 계산안하고 튀기'라는 자막을 삽입해 유튜브 섬네일처럼 만들었다.
마치 이재용 회장이 동영상 스트리머와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 같은 상상력을 자극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장의 행동과 표정은 언론에 포착될 때마다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8년 이 회장이 남북 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했을 때, 옥류관에서 냉면을 먹고 눈을 크게 뜨는 모습이 주목받기도 했다.
kimth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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