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엽 4타점' 한국, 亞야구선수권서 팔레스타인 대파…슈퍼라운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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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이 아시아야구선수권에서 약체 팔레스타인을 대파하고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정보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6일 대만 타이중의 인터컨티넨탈 경기장에서 열린 예선 최종전에서 팔레스타인을 19-1, 5회 콜드게임 승으로 꺾었다.
한국은 2승1패로 예선 라운드를 마감하고 대만(3승)에 이어 A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대만에 당한 1패를 안고 슈퍼라운드에 오른 한국은 8일 타이베이돔에서 필리핀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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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야구선수권에서 약체 팔레스타인을 대파하고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정보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6일 대만 타이중의 인터컨티넨탈 경기장에서 열린 예선 최종전에서 팔레스타인을 19-1, 5회 콜드게임 승으로 꺾었다.
한국은 2회말 나승엽의 볼넷과 상대 실책 등으로 만든 1사 1, 3루의 기회에서 유태웅이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선취점을 뽑아냈다.
계속해서 3회말 상대 실책으로 출루한 정준재가 2, 3루를 연달아 도루 성공한 후 상대 실책을 틈타 홈으로 들어오며 빠른 발로만 득점을 만들어냈다.
이후 한국 타선은 볼넷과 안타 등으로 타자 일순하며, 3회말에만 15타자가 들어서며 11점을 뽑아내 사실상 오늘 승부를 결정지었다.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나승엽은 전 타석에서 출루하며 4타점을 올렸고, 김성우와 유태웅이 나란히 멀티히트와 함께 3타점, 2타점씩을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투수 류현곤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이병헌, 김동혁, 정현수가 각각 1이닝씩 던지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2승1패로 예선 라운드를 마감하고 대만(3승)에 이어 A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대만에 당한 1패를 안고 슈퍼라운드에 오른 한국은 8일 타이베이돔에서 필리핀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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