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방시혁 주식 평가액=조 단위…나는 완전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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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이 방시혁과 자신의 주식 평가액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서민'이라고 표현했다.
이날 박진영은 최근 하이브 이사회 의장 방시혁의 주식 평가액이 화제를 모은 것과 관련해 "몇조 되더라"고 말했다.
MC 김국진은 "JYP는 어떻냐"고 질문했고, 박진영은 "방시혁에 비하면 완전 서민이다"라고 답했다.
박진영은 "방시혁에 비하면"이라고 거듭 강조했으나 김구라는 "세 끼 먹으나 다섯 끼 먹으나"라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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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이 방시혁과 자신의 주식 평가액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서민'이라고 표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골든 싱어즈' 특집으로 꾸며져 박진영, 김범수, 김완선, 박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최근 하이브 이사회 의장 방시혁의 주식 평가액이 화제를 모은 것과 관련해 "몇조 되더라"고 말했다.
MC 김국진은 "JYP는 어떻냐"고 질문했고, 박진영은 "방시혁에 비하면 완전 서민이다"라고 답했다.
박진영은 "방시혁에 비하면"이라고 거듭 강조했으나 김구라는 "세 끼 먹으나 다섯 끼 먹으나"라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김범수 역시 "그렇게 치면 저희는 홈리스(노숙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빌보드 기사에 따르면 방시혁은 하이브 주식 전체의 31.8%를 보유 중이다. 이는 25억4000만달러(약 3조4389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박진영은 JYP 주식 5억5900만달러(약 7568억 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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