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귤 껍질은 천연 방향제
조선일보 2023. 12. 7. 03:02

물이 담긴 냄비에 귤 껍질과 계피 스틱을 넣고 약불로 10분 정도 끓여주면 집 안의 잡냄새가 제거된다. 오렌지나 레몬 껍질도 좋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은 무릎 나가고 아내는 우울증...‘탁구와 라지볼’이 부부삶 바꿨다
- 툭하면 벌어지는 도로 역주행 사고…’역주행’는 영어로?
- 카츠(カツ)와 후라이(フライ)의 차이는
- 선한 목자의 길...‘38선 티모테오 순례길’의 시작점
- “X냄새 나는 한국을 뭐하러 지키나” 리지웨이는 냉정했고, 백선엽은 초조했다
- “새는 공룡이다” 밝혀낸 고생물학의 인디애나 존스
- [굿모닝 멤버십] ‘힘찬 도약’을 위한 연초의 방향 설정
- 눈으로 결제하고 말로 쇼핑하는 AI 스마트 안경 시대 개막
- 난민 소녀의 ‘모란’부터 현역부 검무까지… ‘미스트롯4’, 눈물과 전율로 본선 문 열었다
- 트럼프의 ‘용두사미노믹스’…국세청 폐지부터 가구 관세까지 줄줄이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