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순자 "경솔했다" 눈물 사과.."영식에게 미안해"

이시호 기자 2023. 12. 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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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순자가 눈물로 사과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ENA,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7기 종영 기념 라이브가 진행됐다.

순자는 "솔직함이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라 울먹이며 "제일 솔직해야 할 사람한테 솔직하지 못해서 상처를 준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영식에게 사과했다.

영식은 이에 "저희는 밖에 나와서 잘 지내고 있다"며 순자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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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시호 기자]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나는 솔로' 17기 순자가 눈물로 사과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ENA,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7기 종영 기념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17기 출연자들은 각자 한마디씩 종영 소감을 전했다. 순자는 시작부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솔직함이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라 울먹이며 "제일 솔직해야 할 사람한테 솔직하지 못해서 상처를 준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영식에게 사과했다.

순자는 "오빠, 언니들, 제작진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경솔했던 것 같다"며 "돌멩이를 차고 눈 건조하다고 하는 걸 보고 저도 깜짝 놀랐다. 제 모습을 많이 돌아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영식은 이에 "저희는 밖에 나와서 잘 지내고 있다"며 순자를 다독였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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