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총선 선거구 16석 유지…김해 갑·을 경계 조정
천현수 2023. 12. 6. 22:07
[KBS 창원]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남의 의석 수는 16석이 그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초안을 보면, 전국적으로 6곳이 통합, 분구되지만 경남은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안에는 김해시 갑·을 선거구의 경우 인구 상한선 27만여 명을 맞추기 위해 선거구 일부 경계를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내년 총선 선거구는 여야 협상과 국회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됩니다.
천현수 기자 (skypr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폰 고의 성능 저하’ 항소심은 애플 책임 인정 “7만 원씩 배상”
- [단독] “먼저 사고 추천한 뒤 팔았다”…금감원, ‘핀플루언서’ 2명 검찰 넘겨
- 요소수 불안 계속되는데…중국 의존 해소될까?
- 사법입원제 논의 불씨…“인권 보호, 인력 확보 전제”
- [단독] “2,300억 PF 대출 받아줄게”…수십억 뒷돈 받은 증권사 임원 송치
- 북한 김주애로 ‘4대 세습’? 통일부 “조기 등판 가능성 열어놔야”
- ‘셀프 합격’에 채점 개입…공공기관 채용비리 여전
- “신호등도 모두 꺼져”…갑작스런 정전에 아수라장
- 벼랑 끝 오징어 어민들에 ‘긴급 금융 지원’…단비 되나
- 중국 인터넷 쇼핑몰 업체 투자 확대…국내 업체 극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