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철도’ 제동…지역 정치권 비판 잇따라

이지은 2023. 12. 6. 22:0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구]역대 최다 의원 발의로 국회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던 달빛철도특별법이 난항을 겪자,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 법안심사소위에서 기재부와 일부 국민의힘 의원 반대로 특별법의 연내 처리가 불투명해졌다며, 이들이 대구 발전을 발목 잡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도 어제 SNS를 통해 국토위 교통소위 전원이 발의해놓고 일부 반대하거나 불참하는 상황이 빚어졌다며, 국회의원 자질 문제를 꼬집었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