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뉴스K] 자살률 1위 ‘우울한 한국’…정신건강 챙긴다
김세희 2023. 12. 6. 17:34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세희 기자 (3he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폰 고의 성능 저하’…법원 “사용자에 7만 원 배상”
- [영상/독점인터뷰] 롤드컵 MVP ‘막내형’ 제우스가 T1에 남은 이유는?
- ‘요소수 대란’ 우려에 정부 “3.7개월분 물량 확보…비축 물량 조기 방출”
- ‘아내 살해 혐의’ 변호사, 영장심사 출석 [현장영상]
- 대설 하루 앞두고 중부 내륙 곳곳에 우박
- 3주년 맞은 진실화해위, 진실규명률 21%에 그쳐…활동기간 1년 연장은?
- “땅 안 판다”…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오늘 이슈]
- [특파원 리포트] 중국산 전기차 칼 겨눈 EU…중국과 접점 찾을까?
- [영상] “가족 빼고 다 바꾸자” 공감했었는데…
- 박학기·설경구·김형석이 뭉친 이유…“김민기를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