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후티 반군이 나포한 선박, 관광 명소 됐다
방병삼 2023. 12. 6. 16:16
-2023. 12. 5 예멘 서부 해안의 알살리프
-이곳 사람들에게 요즘 새로운 구경거리가 생겼답니다
-구경거리를 지키고 있는 친 이란계 무장조직 후티 반군
-영국 회사 소유의 차량 운반용 화물선 갤럭시 리더 호
-지난달 19일 후티 반군이 갤럭시 리더 호를 나포하는 장면
-후티 반군은 갤럭시 리더 호가 이스라엘과 관련 있어서 나포했다고 주장
-이스라엘 재벌이 갤럭시 리더 호의 지분 일부를 소유하고 있음
-그 이후
-갤럭시 리더 호는 이 지역의 관광명소가 됐다고...
-갤럭시 리더 호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
-사메르 알 라빗 / 후티 반군 언론 담당자
"많은 예멘 사람들이 매일 이곳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제 공원이나 해변에 가는 대신 갤럭시 리더 호를 보러 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 국기를 밟고 지나가는 관광객들
-앞으로도 이스라엘과 관련 있는 선박은 나포하겠다고 공언한 후티 반군
-영국 국제문제전략연구소(IISS)의 전문가 "아랍권 내에서 입지 넓히기 위한 전략"
-홍해 바닷길 더 험난해질 듯
-구성 방병삼
#후티_반군이_나포한_선박_관광명소_됐다
## storyline
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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