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별·황유민·이다연·티띠꾼, 21일부터 인도네시아 AGLF 시몬느컵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민별(19‧하이트진로)과 황유민(20‧롯데) 등이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에 출전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기량을 다툰다.
이번 대회에 나설 김민별은 올 시즌 29개 대회에 출전해 2위 3회, 3위 2회 등 톱10에 총12회 이름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3승을 올린 아타야 티띠꾼(태국)도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민별(19‧하이트진로)과 황유민(20‧롯데) 등이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에 출전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기량을 다툰다.
사단법인 아시아골프 리더스포럼(AGLF)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폰독인다 골프장에서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여자선수들만 출전하는 이번 대회 개인전에는 16개국의 58명이 출전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기를 치른다. 국가대항전으로 펼쳐지는 단체전은 참가국 별로 2명이 한 팀을 이룬 스코어를 합산해 29개 팀의 순위를 가린다.
대회 총상금은 75만달러(약 9억9000만원)이며 단체전에 20만달러, 개인전은 55만달러가 걸려 있다.
원년이었던 지난해에는 유소연(33‧미디힐)과 이보미(35)가 팀워크를 발휘해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필리핀의 프린세스 메리 슈페랄이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대회에 나설 김민별은 올 시즌 29개 대회에 출전해 2위 3회, 3위 2회 등 톱10에 총12회 이름을 올렸다. 상금도 약 7억5000만원을 획득, 이 부문 6위에 올랐다.
황유민은 올해 1승을 올리는 등 신인상 레이스에서 2위를 마크했다.
이들 외에 올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과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5회 KL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다연(26‧메디힐)과 그의 동갑내기 절친 이소영(26‧롯데)도 단체전에서 호흡을 맞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3승을 올린 아타야 티띠꾼(태국)도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티띠꾼은 짜라위 분짠(태국)과 손을 맞잡았다.
일본에서는 LPGA투어 통산 6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한 하타오카 나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eggod6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목욕탕 수건·비행기 담요…뭐든 보면 슬쩍 챙기는 엄마 "돈 냈잖아" 당당
-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털썩'…"15시간 비행 동안 내 엉덩이 베고 자더라"
- "여자 많은 곳으로 가 달라"…여성 택시 기사 뒤에서 '나체 음란행위'[영상]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
-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