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대 총장 후보 1순위에 권성룡 수학교육과 교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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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육대학교 제8대 총장 임용 후보자에 권성룡 수학교육과 교수가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됐다.
6일 공주교대에 따르면 지난 5일 교수, 교직원, 학생 등 1483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총장 임용 후보자 최종 결선투표에서 권 교수가 57.58%의 득표율로 1순위를 차지했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권 교수는 지난 2002년 공주교대 수학교육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영재교육원장, 기획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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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공주교육대학교 제8대 총장 임용 후보자에 권성룡 수학교육과 교수가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됐다.
6일 공주교대에 따르면 지난 5일 교수, 교직원, 학생 등 1483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총장 임용 후보자 최종 결선투표에서 권 교수가 57.58%의 득표율로 1순위를 차지했다. 2순위인 김형균 실과교육과 교수는 42.42%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앞서 권 교수와 김 교수를 비롯해 박찬석 윤리교육과 교수 등 3명의 후보가 경쟁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2차 투표(결선투표)가 진행했다.
공주교대는 내부 선거 규정에 따라 총장후보추천위원회의 연구 윤리 검증을 거친 후 1순위, 2순위 총장임용 후보자를 교육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국립대 총장은 교육부 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명일로부터 4년 동안 총장직을 수행한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권 교수는 지난 2002년 공주교대 수학교육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영재교육원장, 기획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다.
ryu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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