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별·황유민·티띠꾼·하타오카, AGLF 시몬느컵에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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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 돌풍의 주역 김민별과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저타수 1위 아타야 티띠꾼(태국), LPGA 투어 통산 6승을 올린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 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과 겨룬다.
한국에서는 KLPGA 투어 신인왕 김민별과 신인왕 레이스 3위 황유민이 팀을 이뤘고 올해 2승을 포함해 8승을 올린 이다연과 통산 6승의 이소영이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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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LF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포스터. [AG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6/yonhap/20231206112535820wnbd.jpg)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 돌풍의 주역 김민별과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저타수 1위 아타야 티띠꾼(태국), LPGA 투어 통산 6승을 올린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 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과 겨룬다.
아시아골프리더스포럼(AGLF)은 오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인다 골프장에서 열리는 AGLF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에 출전할 16개국 58명의 선수가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은 개인전과 국가 대항전을 겸해 치른다.
국가별로 2명씩 짝을 이뤄 단체전 우승을 다툰다.
한국에서는 KLPGA 투어 신인왕 김민별과 신인왕 레이스 3위 황유민이 팀을 이뤘고 올해 2승을 포함해 8승을 올린 이다연과 통산 6승의 이소영이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임희정과 정소이, 안신애와 백규정, 그리고 아마추어 최강 이효송과 김민솔도 팀을 이뤄 출전한다.
티띠꾼은 LPGA 투어 동료인 짜라위 분짠(태국)과 손잡고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노린다.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자 짜네티 완나샌(태국)은 올해 여자 아마추어 아시아 퍼시픽 골프 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에일라 갈리츠키(태국)와 짝을 이뤄 출전한다.
일본은 LPGA 투어 6승의 하타오카가 선봉이다. 지난해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 바바 사키(일본)도 눈에 띈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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