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엔터, 블랙핑크 전원 재계약 소식에 주가 강세
류석 기자 2023. 12. 6. 10:38

[서울경제]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가 블랙핑크 멤버 전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10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92% 오른 5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계열사인 와이지플러스(YG PLUS(037270))도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22.38% 오른 51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공시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블랙핑크 멤버 4인 전원의 그룹 전속 계약 체결의 건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류석 기자 ryupro@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물 주지 마세요'…의식 잃고 쓰러진 70대男 살린 옆자리 손님의 놀라운 '정체'
- 성유리 남편 안성현, 이번엔 3억 가로챈 혐의…코인 투자 명목으로 돈챙기고 안 돌려줘
- ‘추위’에 장사없네…옷 좀 입는 언니들도 다시 '롱패딩' 찾는다
- '회 40점에 10만원' 논란의 횟집 사장 '10명이 2인분 주문하고 욕설' 반박
- 죄수 식단 아니라 '경찰 식단'…강제로 구매한 ‘5000원짜리’ 식권으로 사먹은 메뉴
- '백종원 그렇게 경고했는데'…바가지 때문에 막걸릿집 다 망했다는 '이 곳'
- 저출산 문제는 ‘나 혼자 산다’ 탓?…국민 예능이 저격당한 이유는
- MZ세대 열받게 하더니… '서울의 봄' 500만명 돌파…천만 영화 청신호
- '도우미 하면 한 달에 1500만원 벌어'…10대 꼬드긴 접객원의 최후
-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토지주 “땅 안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