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옷 수선 맡겼더니 이러다 죽는다고, 더 찌면 죽겠다 느껴”(강심장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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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옷 사이즈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산다라박이 "지금은 안 닿는다"라고 답하자 개그우먼 신기루와 이국주는 비명을 지르며 크게 놀랐다.
아울러 이국주는 세탁소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이국주는 "세탁소에서 수선을 많이 하지 않냐. 그러면 수선집 아저씨가 '진짜 이러다 죽어요'라고 한다더라"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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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승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옷 사이즈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는 ‘입 짧은 VS 입 터진 녀석들’을 주제로 극과 극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가수 산다라박은 “힘을 안 주고 있으면 배가 나와 있어서 너무 불편하다”라고 인생 최고 몸무게 46kg 당시의 불편함을 설명하자 이국주가 “지금은 테이블에 배가 안 닿냐?”라며 물었다.
이를 들은 산다라박이 “지금은 안 닿는다”라고 답하자 개그우먼 신기루와 이국주는 비명을 지르며 크게 놀랐다. 이에 전현무가 “두 분 테이블 좀 그만 밀어달라”라며 장난을 건네자 개그맨 문세윤도 “불편하시면 배 올리고 계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울러 이국주는 세탁소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이국주는 “세탁소에서 수선을 많이 하지 않냐. 그러면 수선집 아저씨가 ‘진짜 이러다 죽어요’라고 한다더라”라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이국주는 “더 찌면 죽겠는데 했던 순간이 있었다. 안 먹고 잤는데도 광대가 눈까지 올라올 때가 있다”라며 “손이 안 접히고 개불 다섯 개로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SBS ‘강심장VS’ 캡처)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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