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위메이드, 두바이와 1억달러 규모 게임 펀드 조성 소식에 상승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메이드가 6일 장 초반 강세다.
같은 그룹주인 위메이드플레이와 위메이드맥스도 상승 중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위메이드는 DIFC와 1억달러(약 1312억원) 규모의 글로벌 웹3 게임 펀드를 조성한다.
대규모 펀드 조성과 투자 계획 소식으로 위메이드 그룹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메이드가 6일 장 초반 강세다. 같은 그룹주인 위메이드플레이와 위메이드맥스도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1분 기준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1600원(2.43%) 오른 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와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각각 전 거래일 대비 3.01%, 2.81%씩 올랐다.
이날 위메이드는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의 이노베이션 허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위메이드는 DIFC와 1억달러(약 1312억원) 규모의 글로벌 웹3 게임 펀드를 조성한다. 펀드는 위믹스 온보딩 게임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대규모 펀드 조성과 투자 계획 소식으로 위메이드 그룹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또 위메이드는 DIFC 이노베이션 허브 내 위믹스 플레이 센터를 설립해 위믹스 게임사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계 키맨] ‘한화家 삼형제의 멘토’가 된 샐러리맨 신화… 여승주 부회장
- 분당인데 60% 계약 포기… 청약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
- [길 잃은 카카오]③ 직원 신뢰 잃은 임원들, 일탈에도 ‘자리 보전’ 급급… 수평적 문화라면서
- [정책 인사이트] 전국 조합장이 농협중앙회장 뽑던 선거제, 다시 수술대로
- [시승기] 연비·공간·주행성능 ‘3박자’ 갖췄다… 韓·美 휩쓴 이유 증명한 팰리세이드 하이브
- [주간증시전망] 6000 바라보는 코스피… 26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에도 ‘노도강·금관구’만 팔렸네
- [동네톡톡] “결혼하면 6000만원” 지자체판 ‘나는솔로’ 경쟁
- 저가 공세에 커피 업계 구독 실험 확산… 수익성 악영향 우려도
- [비즈톡톡] ARM 지분 정리한 엔비디아, 인텔에 베팅한 이유